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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픽/해외소식

9000년 전 가면, 외계인 같네요. 무서운 9000년 전 가면



9000년 전 가면이 공개돼 화제네요.

아주 오래전에는 이런 가면을 썼을가요?

9000년 전 가면을 보면 꿈에 나올까 무서운 모양이예요~ 13일의 금요일에 나오는 제이슨 가면 같기도 해요 ^^;



이렇게 생긴 가면은 이스라엘 박물관에 가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총 12개의 9000년 전 가면을 전시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모두 돌로 만들어진 가면의 무게는 1~2kg 정고이며 유일하게 1개만 색이 칠해져 있다고 하네요.





이런 가면은 왜 만들었는지~

가면의 모습이 모두 해골을 연상케 하네요...  

9000년 전 가면의 모습은 하나같이 동그란 눈에 입을 벌리고 있는게 특징이랍니다.





신석기시대의 가면으로 알려지고 있는 9000년전 가면이 발견된 것은 1983년이랍니다.

가면의 생김새에는 모두 종교적인 의미가 담겨있다고 하더군요.

10개는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가면이고, 2개는 추가로 발굴된 것이라고 합니다.




모두 9000년 전 신석기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석회암을 조각해 만든 것이라네요..

돌을 갈아서 많이 사용하던 신석기시대라 그런지 가면의 모습이 정교합니다.





9000년 전 가면은 돌로 만들어져서 그런지 보존항태가 무척이나 양호하네요.